○…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 연차 총회가 막을 올렸는데 미국, 중국 등 주요국 정상들 대거 불참. 호화로운 개인 전용기를 타고 모인 지도자들이 지구촌 빈곤을 논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가장 많은(전국 물량의 20%) 곳으로 소문난 대구, 올해도 1만 가구 추가 공급 예정이라고. 미분양은 쌓이고 거래는 안 되고, 부동산 침체의 늪은 갈수록 깊어지네.
○…설 차례상 준비와 관련한 여론조사에서 56.3%가 '음식 전부 혹은 일부를 만들어진 식품으로 대체하겠다'고 답변. 조상님들, 마트에서 산 떡국, 전으로 상 차렸다고 섭섭해하지 마시길.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