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필 화성밸브㈜ 대표는 지난 7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경북도는 경상북도무형문화재인 김선식 명인(경북 무형문화재 제32-마호)의 도자기를 답례품으로 전달했다.
장 대표는 경북 출신으로, 대구에서 나사형 볼밸브 등을 제조하는 화성밸브를 운영하며 소구경 가스밸브에서 대구경 화학·플랜트용 밸브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력을 떨치고 있다.
장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뜻깊게 생각한다. 기업인들도 고향 발전을 위해 시행되는 좋은 제도에 많이 동참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많은 기업인들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고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고향을 살리고 기업하기 좋은 경상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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