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정보도> '한동훈 퇴근길 한달간 미행해온 유튜버 일당…스토킹 혐의 고소당했다' 관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본보는 지난 2022년 9월 30일자 기사에 "한동훈 퇴근길 한달간 미행해온 유튜버 일당…스토킹 혐의 고소당했다" 라는 제목으로 시민언론 더탐사를 언론사가 아닌 유튜브 채널인 것처럼 보도하고, 더탐사 소속 기자가 경기 과천시 법무부청사 등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 차량을 한달 가까이 미행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시민언론 더탐사는 신문법에 따른, 정식 언론사이고, 더탐사 소속 기자가 취재 목적으로 고위 공직자인 한동훈 장관 관용차를 3차례 추적한 것이며, 경기 과천시 법무부청사는 가지 않았고, 한달간 미행한 것도 아님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대통령이 되었다고 마음대로 다 할 수 없고 그래서도 안 된다'며, 자신의 의견만이 ...
대구 지역의 기름값이 급등하며 휘발유 평균 판매 가격이 리터당 1천913.32원으로 상승하고, 일부 주유소에서는 가격이 2천원을 기록했다. ...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의 주장들에 대해 공식 반박하며 사전투표소에서의 투표자 수가 유권자 수보다 많을 수 있...
미국이 이란을 상대로 대규모 공습을 예고하며,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이란의 미사일 발사대와 제조 공장을 공격해 무력화할 계획을 밝혔다. 베..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