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정보도> '한동훈 퇴근길 한달간 미행해온 유튜버 일당…스토킹 혐의 고소당했다' 관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본보는 지난 2022년 9월 30일자 기사에 "한동훈 퇴근길 한달간 미행해온 유튜버 일당…스토킹 혐의 고소당했다" 라는 제목으로 시민언론 더탐사를 언론사가 아닌 유튜브 채널인 것처럼 보도하고, 더탐사 소속 기자가 경기 과천시 법무부청사 등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 차량을 한달 가까이 미행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시민언론 더탐사는 신문법에 따른, 정식 언론사이고, 더탐사 소속 기자가 취재 목적으로 고위 공직자인 한동훈 장관 관용차를 3차례 추적한 것이며, 경기 과천시 법무부청사는 가지 않았고, 한달간 미행한 것도 아님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