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는 지난 6일 사내 플리마켓 '플리디야 마켓'(FLEDIYA MARKET)을 진행하고 수익금은 모두 기부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임직원들이 기증한 의류, 도서, 전자제품 등 약 600개의 물품을 판매했다. 판매 수익금 210만6천원 전액과 미판매 물품은 모두 기부 예정이다.
이디야커피는 물품을 기부하고 구매한 직원들에게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으며, 향후 정기적으로 사내 플리마켓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번 플리마켓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에서 탄소 중립 실천을 독려했다"며 "앞으로도 ESG경영 강화를 위해 전사 차원의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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