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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소부장 으뜸기업 23개사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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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으뜸기업 전용 기술개발(R&D) 등 맞춤형 밀착 지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22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22일 '2023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지정식'에 참석해 '3기 소부장 으뜸기업 23개사 선정'에 함께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제공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22일 '2023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으뜸기업 지정식'에 참석해 '3기 소부장 으뜸기업 23개사 선정'에 함께했다.

소부장 으뜸기업은 소부장 핵심전략기술 분야 기업을 발굴해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1년 22개사를 최초로 선정한 이래 올해까지 총 66개사가 선정됐다.

올해는 반도체 9개사, 디스플레이 4개사 등 첨단 전략분야 관련 기업이 다수 선정됐다. 으뜸기업에는 앞으로 5년간 범정부 차원의 기술개발, 사업화, 글로벌 진출 등 전 주기에 걸쳐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된다.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우리 산업의 근간인 소부장 산업 발전을 위해 정책을 일관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공급망으로 밀접한 국가와의 협력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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