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어린이 등굣길 안전보행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호명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참여

김말수 예천경찰서장이 호명초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안전보행 교육과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김말수 예천경찰서장이 호명초 등굣길 어린이들에게 안전보행 교육과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22일 호명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 민·관·경 합동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예천경찰서, 예천교육지원청, 호명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경찰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보행안전 3원칙(보다·서다·걷다)과 횡단보도에서 뛰지 않기' 등 안전보행 교육을 하고 홍보물 및 학용품을 배부했다.

어린이 보호구역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운전자 교통법규 준수 등을 집중 홍보하고 '올바른 교차로 통행방법' 관련 홍보물을 나눠줬다.

김말수 예천경찰서장은 "신학기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시작으로 보행자 안전수칙과 개정법 홍보·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며 "운전자들도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등 교통법규를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