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31일 대구의 한 고등학교 조리실에서 조리사가 점심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대구 전체 학교 483개교 중 71개교(14.7%)가 빵, 음료 등 대체급식을 제공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총파업에 들어간 31일 대구의 한 고등학교 조리실에서 조리사가 점심 급식을 대신해 학생들에게 나눠줄 빵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대구 전체 학교 483개교 중 71개교(14.7%)가 빵, 음료 등 대체급식을 제공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정부 부동산 정책에 "잘못하고 있다" 56%…대구·경북은 부정 64%
'檢 출신' 홍준표 "'3대 조작 검사'가 보완수사권 폐지 원흉…자업자득"
이진숙 "내가 과방위 결격이면 李부터 사퇴해야…선관위 특검, 상당한 수준 성과" [뉴스캐비닛]
실탄 빼고 GP·GOP서 경계작전한 1군단…軍 작전 총 지휘하는 '합참'은 "몰랐다"
술 취해 지구대서 난동 부린 민주당 시의원…"깊이 반성" 공개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