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조달청, 대구·경북 대한건설협회와 소통나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규제혁신 사례 공유 및 지역 건설산업 현안 논의

대구지방조달청은 대한건설협회 대구광역시회, 경상북도회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 원자재 상승과 건설경기 악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계의 조달 관련 애로사항 접수와 해결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뤄졌다.

아울러 조달현장의 불편과 부담 사항 개선을 위해 추진 중인 규제 혁신 사례도 소개했다. 현재 조달청은 공사제도 합리화와 편의성을 제고하기 위해 ▷시설 공사 등급별 입찰 참가자격 개선 ▷시설공사 낙찰가 적정 공사비 반영 ▷시스템을 이용한 시설공사 원가 계산 자동화 등의 규제 혁신 과제를 수행 중이다.

이영호 대구조달청장은 "건설경기 침체와 수익성 악화 등으로 어려운 지역 건설업계의 현황을 잘 이해하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여러 현안들을 적극 검토해 조달정책에 반영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