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일문학회 사무실 현판식 개최…현판 글씨는 설강 김영자 작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일문학회(회장 공영구)가 25일 선린빌딩(달서구 달구벌대로 1738번지)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현판 글씨는 설강 김영자 선생의 작품으로 가로 30센티, 세로 130센티 목판에 음각으로 새긴 한글 작품이다. 일일문학회는 2015년 출범한 대구 문학인 단체로 순수문학을 지향하고 함께 공부하며, 시민 대상 문화·예술·철학 특강, 연간지 발행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