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7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회장 정연우)으로부터 이불 50세트(3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소사모(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는 5년 전에 구성된 민간봉사단체로 저소득 독거노인의 후원과 반려동물 펫 에티켓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모임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울중앙지법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 봉쇄와 주요 시설 장악에 관여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단장에게 징역 12년, 이상현 전 여...
내년 창립 100주년을 맞는 케이케이㈜는 대구에서 시작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27년 '대구오...
실종 104일 만에 발견된 30대 여성 장모씨의 사망 원인에 대한 의혹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강도 실험을 통해 타...
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는 기후 변화와 그에 따른 지질 변화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까지 165명이 사망하고 826명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