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7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회장 정연우)으로부터 이불 50세트(3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소사모(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는 5년 전에 구성된 민간봉사단체로 저소득 독거노인의 후원과 반려동물 펫 에티켓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모임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