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 달서구에 이웃사랑 후원품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27일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회장 정연우)으로부터 이불 50세트(30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소사모(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모임)는 5년 전에 구성된 민간봉사단체로 저소득 독거노인의 후원과 반려동물 펫 에티켓 캠페인을 펼치며, 지역 주민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소중한 사람을 위한 모임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후원품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