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때이른 더위 속에 동대구역 앞 횡단보도 스마트 그늘막 아래서 시민들이 녹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지역 8개 구군은 폭염대책으로 교차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고정형 그늘막과 스마트 그늘막 설치를 늘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오후 때이른 더위 속에 동대구역 앞에서 시민들이 스마트 그늘막이 설치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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