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때이른 더위 속에 동대구역 앞 횡단보도 스마트 그늘막 아래서 시민들이 녹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지역 8개 구군은 폭염대책으로 교차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고정형 그늘막과 스마트 그늘막 설치를 늘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오후 때이른 더위 속에 동대구역 앞에서 시민들이 스마트 그늘막이 설치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37도 '찜통' 교도소에 선풍기뿐…시민단체 "냉방시설 늘려야"
李대통령 "부동산 거품 더 방치못해…잃어버린 20년 도래할수도"
'사드·K2·원전' 안보·전력 공급 떠안은 TK…돌아온 건 '패싱'
[호남 반도체 졸속 추진] 대구 軍공항 이전 성과 '0'…광주는 7개 전방위적 성과 대조
호남 반도체 과속에 절차 무시?…강대식 "LH, 참여 요청 전 투자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