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때이른 더위 속에 동대구역 앞 횡단보도 스마트 그늘막 아래서 시민들이 녹색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대구지역 8개 구군은 폭염대책으로 교차로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고정형 그늘막과 스마트 그늘막 설치를 늘리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5일 오후 때이른 더위 속에 동대구역 앞에서 시민들이 스마트 그늘막이 설치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김부겸 밀었지만 대구시민들 진심 안 받아줘…지역감정, 더 당해봐야 알게 될는지"
이진숙, 李 부모 묘소 직접 찾아 "원상회복커녕 영구화 작업? 대통령 일가 법 위에"
"방금 봉화 다녀왔다"… 이 대통령 고향 안동서 터진 이진숙의 '직격탄'
유해진, 올해 '쌍천만' 배우 되나…'암살자(들)', 한글날에도 16만명 동원 '1위 굳건'
이진숙, 방미통위 국감서 제척…국힘 불참 속 범여권 12표로 의결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