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대구 환승센터 주변 성매매 우려 업종 점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흥주점과 노래방, 마사지업소 등

성폭력·성매매 없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대구 환승센터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동구청 제공
성폭력·성매매 없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대구 환승센터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은 동대구 환승센터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 112곳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대구 환승센터 주변은 동구의 대표적인 유흥지역으로 유흥주점과 노래방, 마사지업소 등 성매매 우려 업소가 몰려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속적인 점검으로 성매매 행위를 근절시키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