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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 환승센터 주변 성매매 우려 업종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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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주점과 노래방, 마사지업소 등

성폭력·성매매 없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대구 환승센터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동구청 제공
성폭력·성매매 없는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동구청은 지난 18일 동대구 환승센터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진행했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은 동대구 환승센터 일대 성매매 우려 업소 112곳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동대구 환승센터 주변은 동구의 대표적인 유흥지역으로 유흥주점과 노래방, 마사지업소 등 성매매 우려 업소가 몰려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지속적인 점검으로 성매매 행위를 근절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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