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구공간은 삼익THK와 '자율주행 공장순찰로봇'의 상용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장의 화재위험감지 및 예방, 유해물질 관리, 실시간 공기질 관리, 침입자경고 등 공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과 실증 사업에 착수한다.
첫 실증사업 과제로는 도구공간의 로봇 '이로이'를 삼익THK 공장에 투입한다. 이로이는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순찰업무 등을 담당한다.
김진효 도구공간 대표는 "물리 보안에 특화된 AI 기술과 자율주행 로봇을 오랜 시간 연구해 온 만큼, 삼익THK가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글로벌 선두 주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진주완 삼익THK 대표는 "공장의 효율적인 생산관리를 위해 다양한 데이터를 파악하고 분류할 수 있도록 도구공간의 자율주행로봇을 활용한 설비보전에 활용하고자 한다"며 "도구공간의 공장순찰 자율주행로봇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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