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레일 영천역,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차탈선 및 화재상황 가정해 시행

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영천역은 2일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훈련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열차탈선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통보, 관리역 초기대응팀 출동, 인명 구호 및 대피 훈련 등 신속한 협력을 통한 비상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코레일 영천역을 비롯한 시설·전기·신호분야 초기대응팀, 코레일네트웍스, 영천소방서, 영천시보건소, 영천경찰서 등 약 190여명이 참여했다. 코레일 영천역 등 초기대응팀은 승객대피 및 환자 응급조치, 화재 초기진압, 경찰‧소방 진출입로를 확보 등을 담당했다.

최승진 코레일 영천역장은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도록 열차 안전운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지만, 대구 의원들은 단합하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전례 없...
대호에이엘은 작년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로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정지된 후 내년 4월 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경영권 분쟁 대응을...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불참 직원을 압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으나, 이를 작성한 최승호 위원장이 총파업 임박 시점에 동남아로 장기 ...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 진행자 지미 키멜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를 겨냥한 농담을 하며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