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영천역은 2일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훈련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열차탈선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통보, 관리역 초기대응팀 출동, 인명 구호 및 대피 훈련 등 신속한 협력을 통한 비상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코레일 영천역을 비롯한 시설·전기·신호분야 초기대응팀, 코레일네트웍스, 영천소방서, 영천시보건소, 영천경찰서 등 약 190여명이 참여했다. 코레일 영천역 등 초기대응팀은 승객대피 및 환자 응급조치, 화재 초기진압, 경찰‧소방 진출입로를 확보 등을 담당했다.
최승진 코레일 영천역장은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도록 열차 안전운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
[우리 결혼합니다]김민광·이민정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