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경북본부 영천역은 2일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훈련을 시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훈련은 열차탈선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통보, 관리역 초기대응팀 출동, 인명 구호 및 대피 훈련 등 신속한 협력을 통한 비상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코레일 영천역을 비롯한 시설·전기·신호분야 초기대응팀, 코레일네트웍스, 영천소방서, 영천시보건소, 영천경찰서 등 약 190여명이 참여했다. 코레일 영천역 등 초기대응팀은 승객대피 및 환자 응급조치, 화재 초기진압, 경찰‧소방 진출입로를 확보 등을 담당했다.
최승진 코레일 영천역장은 "주기적인 훈련을 통해 예상치 못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며 "고객이 안심하고 여행하실 수 있도록 열차 안전운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노무현·김대중 '3강' 그대로, 2030 선호 뒤집히고, 영부인은 여전히 육영수 [시사뒷담]
[단독] 李 경기지사 시절 시민단체, 김현지 남편 측에 2천143만원 지급
주진우 "역삼동 화재날, 김혜경 여사 '황제골프'"…靑 "사실무근·일방적 주장"
대구 변압기로 호남 반도체 속도전? 윤재옥 "철회하라"
김혜경 여사 라운딩 앞뒤팀 '정상 경기'…리디아 고는 '골프레슨'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