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 수륜초, 경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초등부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군 수륜초교가 제23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받았다. 성주소방서 제공
성주군 수륜초교가 제23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받았다. 성주소방서 제공

경북 성주군 수륜초교가 제23회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초등부 대상을 받았다. 이 학교는 오는 9월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전국 119소방동요대회에 경북대표로 출전한다.

18일 성주소방서는 최근 경상북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수륜초교가 성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해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서로 눈을 맞추면서 장단을 맞추고 신명 나는 가락과 힘찬 몸짓을 선보여 보는 사람들의 어깨를 들썩이게 했다.

특히 전교생이 40여 명인 작은 시골학교 아이들이 수준급 실력과 열정을 보여줘 관객들이 탄성과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김인식 성주소방서장은 "성주의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앞으로도 행복하게 노래하길 소망한다"며 "119소방동요 경연대회가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고, 안전에 대한 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