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이사장 배광식) 대현도서관은 '웹툰창작체험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웹툰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7월 8일 오후 2시, <하마탱 웹툰 작가와의 만남-A.I시대의 웹툰 공부법>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3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만남으로 초청된 하마탱 작가는 2009년 웹툰 '하마탱의 일편단심 하여가'로 데뷔하여 일상툰인 '아머라카노', '뚜디&쭈디 짜투리개그'를 연재했다. 또한 웹툰에 관한 정보를 담은 블로그를 운영하며 소통하고 있다.
하마탱 작가는 이번 강연에서 ▷해시태그로 짧고 굵게 알아보는 웹툰 ▷웹툰의 과거와 현재 ▷A.I로 변화하는 웹툰의 미래 ▷미래에 웹툰 작가를 꿈꾸는 이들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살펴본다.
모집은 오는 27일부터 대현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320-517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