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급행버스 개통, 군위군민들 '대구 나들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군위 대구편입 첫 날인 1일 오전 군위 우보정류장에서 대구 급행9-1번 시내버스가 첫 운행을 시작하자 군위군 관계자들이 손을 흔들며 대구 급행버스 개통을 축하하고 있다.

이날부터 칠곡경북대병원역~군위터미널(급행9) 및 칠곡경북대병원역~우보정류장(급행9-1)을 오가는 급행버스 2개 노선이 신설됐다.

군위터미널 방향은 4대가 하루 17차례, 우보정류장 방향은 1대가 하루 4차례 운행할 예정이다. 요금은 대구광역시 기존 급행버스와 동일한 1천650원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군위 대구편입 첫 날인 1일 오전 군위 우보정류장에서 주민들이 대구 급행9-1번 시내버스에 탑승하며 대구 나들이에 나서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군위 대구편입 첫 날인 1일 오전 군위 우보정류장에서 첫 출발하는 대구 급행버스에 오른 한 주민이 환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대구로 향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군위 대구편입 첫 날인 1일 오전 군위 우보정류장에서 열린 '대구 급행버스 개통축하 및 안전운행 기원' 행사에서 김진열 군위군수가 "군민여러분, 오늘부터 대구 시민이 됐습니다"고 말하자 우보면 주민들이 함박 웃음을 터뜨리며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군위 대구편입 첫 날인 1일 오전 군위 우보정류장에서 김진열(앞줄 오른쪽에서 두번째) 군위군수가 주민들과 함께 대구 급행9-1번 시내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요원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제도 폐지론에 반대...
에코프로그룹이 헝가리 데브레첸에 설립한 양극재 생산공장이 안전 규정 위반으로 가동 중단 처분을 받아 운영 손실이 7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정감사에서 '대통령은 국가의 원수이고 행정부의 장은 국무총리'라고 발언해 헌법과 상충하는 논란이 일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