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용보증재단, 봉화군 소상공인 보증한도 3천만원으로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개정·시행

경북신용보증재단 전경.
경북신용보증재단 전경.

경북신용보증재단과 봉화군이 봉화군 소재 소상공인의 자금지원 확대를 위해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개정·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북신보는 기존 봉화군 특례보증 취급기준을 개정해 보증 한도를 최대 2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대폭 확대한다.

신청 대상은 봉화군 관내에 사업장이 소재한 소상공인이다. 봉화군에서 2년간 2.5%의 이자를 지원한다.

보증신청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북신보 홈페이지에서 '비대면보증 신청서비스'를 통해 영업점 방문없이 보증이용이 가능하다.

영업점 방문 시에는 홈페이지에서 미리 가능한 날짜에 '상담예약'후 보증상담을 받을 수 있다.

김세환 경북신보 이사장은 "이번 '봉화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개정·시행으로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봉화군 소상공인의 원활한 자금조달을 위해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