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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이공대-남구 '패션 페스타', 시니어 모델 30여명 워킹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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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열려

16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열린
'세대공감 패션 페스타'를 마친 뒤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하이브(HiVE) 사업으로 진행된 '시니어 모델 양성 과정'의 성과 공유를 위해 영남이공대와 대구 남구청이 주관한 '세대공감 패션 페스타'가 16일 오후 6시 30분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세대공감 패션 페스타'는 시니어 모델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지역민과 대외에 선보인 무대였다. 시니어 모델 양성 과정은 30여 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한 달(7월 18일~8월 17일) 동안 이어진 바 있다. ▷모델 워킹 ▷포토 포즈 ▷런웨이 실습 ▷퍼포먼스 워킹 등이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패션 페스타, 상생축제 등 대학과 지역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16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잔디광장에서 열린 '세대공감 패션 페스타'에서 시니어모델들이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한편 영남이공대는 고등직업교육거점으로 대구 남구청과 하이브(HiVE)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면서 지난 7월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 사업 1차년도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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