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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폭력 사건 관련 화해주 마시던 50대…또다시 폭행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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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영주경찰서 전경.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는 4일 과거 폭행 사건과 관련, 화해 주를 마시다 또다시 후배를 폭행한 혐의(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A 씨(53)를 입건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3일 오전 8시 20분쯤 영주동의 한 아파트에서 과거 폭력 사건과 관련, 후배 B 씨(50)와 화해 주를 마시던 중 시시비비를 가리다 또다시 시비가 붙어 후배 B 씨의 얼굴 등을 10여 차례 폭행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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