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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시장, 전통시장 장보기 동참… "전통시장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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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 방문
건어물, 떡, 과일 등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명절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에 동참했다.

25일 대구시에 따르면 홍 시장은 이날 오후 대구 3대 전통시장인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했다. 홍 시장은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하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면서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고, 관련 부서에도 안전점검 강화를 지시했다.

시는 온라인‧비대면 판매 확대와 소비 형태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이달 18~27일 구·군, 공사·공단 등 유관 기관과 함께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내달 6일까지 온누리상품권을 5~10% 할인 판매하고, 내달 3일까지 방촌시장 등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주차 허용 구간 25곳을 지정해 운영한다.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매하면 당일 구매 금액의 최대 4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1인 2만원 한도)해 주는 행사도 이달 21~27일 시행 중이다.

홍준표 시장은 "온라인 쇼핑의 급성장 등 유통 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한다"면서 "서민 경제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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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이 추석 연휴를 앞둔 25일 오후 남구 대명동 관문상가시장을 방문해 건어물, 떡, 과일 등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온누리상품권으로 구매했다. 대구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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