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경북도내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11일 경제진흥원에 따르면 현재 국내 유통채널 5개사(위메프·티몬·우체국 쇼핑·11번가·오아시스)와 신제품 기획·개발·판매·마케팅 등 온라인 판로지원을 위한 상품 개발 전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온라인 전용 상품 100여개를 출시해 지역 브랜드를 활성화하는 것이 목표다.
최근 온라인 상품 개발 지원으로 개발된 상품 2종(시루와방아 솔티드약과, 하비랑 헬시무뼈닭발)을 티몬 특별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하기도 했다.
송경창 경제진흥원장은 "고객중심의 제품디자인과 마케팅으로 온라인 전용 상품을 개발해 온라인 시장에서 경북 지역 중소기업이 판로를 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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