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서 감 따던 70대, 고소작업차 사고로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고관련 고소작업차량. 경북소방본부제공
사고관련 고소작업차량. 경북소방본부제공

경북 청도에서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감을 따던 70대 노인이 숨졌다.

18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45분쯤 청도군 금천면의 한 감 농장에서 A(70대)씨가 전동 고소작업차를 이용해 감을 따던 중 나무와 작업차 사이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가 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5일 오후,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이는 송파구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된 시민들...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서울 홍대의 삼겹살집 '형님 저요'에서 SK, LG, 네이버 등 국내 기업 총수들과 함께 '삼소 회동'을 가...
5일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해군 훈련 중 부사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했다. 해군은 정확한 사망 원인 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외교적 또는 군사적으로 이란을 향한 미국의 승리를 확신하며, 양국 간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이 논의 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