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거주 일본인 이코이 합창단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거주 일본 부인들로 이루어진 '이코이(憩) 합창단'(대표 야마다 사치코)의 제 5회 정기연주회가 22일 소담아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코이 합창단'은 창립 이래로 한국과 일본 교류를 위한 다양한 음악회를 열고 있다.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부제 아래 개최된 이번 연주회에서는 '바람이 불어오는 곳'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우리 노래와 일본 노래 등 10 곡의 노래가 합창되었다.

특히 2부에서 이코이 단원들은 학대받은 아동들을 위한 그룹 홈을 대구 서구에서 오랜 기간 운영했던 오카다 세쓰코 전 시즈오카대 교수가 후원한 한복을 입고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함께 노래를 하며 한일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