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막한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는 '도시의 비전과 가치공유'를 주제로 대구 지역 건축 관련 단체와 대구정책연구원, 건설 관련 기업이 함께 하는 행사로, 8일까지 계속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1일 오후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에서 개막한 '2023 대구건축비엔날레'을 찾은 시민들이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는 '도시의 비전과 가치공유'를 주제로 대구 지역 건축 관련 단체와 대구정책연구원, 건설 관련 기업이 함께 하는 행사로, 8일까지 계속된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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