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마이테일, 업사이클 방식 반려동물 맞춤 의류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비마이테일 제공
사진= 비마이테일 제공

비마이테일이 재고 원단을 업사이클링 하는 방식으로 제작한 반려동물 맞춤 의류 개발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우리와 반려동물, 그리고 지구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청년 창업 기업인 비마이테일은 품질의 재고 원단을 선순환시키는 것만으로도 탄소 배출량과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에서 출발해 국내외 명품 원단의 재고 원단 재사용 등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반려동물 맞춤 의류와 용품을 제작하고 있다.

비마이테일의 주력 제품은 명품 브랜드의 재고 원단을 업사이클링 하여 제작하는 반려동물 맞춤 의류형 하네스이다. 최소한의 터치만으로 탈착용이 가능한 반려동물 의류와 하네스가 합쳐진 의류형 하네스를 개발하고 있다.

관계자는 "비마이테일은 창업 2개월 만에,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의 업스테이지 청년 창업지원 등 공공기관의 청년 창업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비즈니스 모델을 인정받았다"며 "지원 사업을 통해 마케팅, 디자인, 시제품 개발, 전문 컨설팅 등 비용을 지원받아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올해 의류형 하네스의 시제품 개발을 완료하였으며, 해당 제품은 산책 준비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반려인과 반려동물에게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예지 대표는 "비마이테일은 단순히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와 반려동물, 지구를 위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해 더욱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전하며 지역의 반려동물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