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분양주택 50만호, 뉴홈 정책발표 1주년을 맞아 '청년과 함께하는 뉴:홈 5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도 함께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 주거 정책과 안정적인 주거 환경 형성 등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알아가기 위해 마련했다.
공모전은 영상 부문과 시나리오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형식은 자유이며 영상 분량은 50초 내외다. 두 부문 다 출품해도 된다.
작품은 이달 18일까지 뉴홈 이메일(newhome_contest@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위원단은 공모전 운영진을 비롯한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했다. 평가 항목은 ▷주제 이해도 ▷독창성 ▷기획력 ▷작품 완성도 ▷파급력 등을 종합해 심사한다. 당선작은 이달 중 발표한다. 시상식은 뉴홈 위례 홍보관에 진행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 1명(팀)은 장관상, 최우수상 1명과 우수상 2명은 LH 사장상을 받는다. 총 상금은 1천500만원이다.
영상 부문에서 채택된 수상작은 온오프라인 뉴홈 캠페인에서 활용한다. 시나리오 부문 수상작은 숏폼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영상으로 제작한다.
자세한 부분은 뉴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홈은 지난달까지 8천여 가구가 공급됐고, 올해 1만1천가구가 사전 청약 절차에 들어간다. 우선 다음 달 부천 대장, 고양 창릉 지역 등에서 사전 청약이 진행된다.
이한준 LH 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이 정책사업인 뉴홈을 보다 쉽게 접하고,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공모전에 제시된 참신한 아이디어는 청년들을 위한 주거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