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0년 11월 20일 문호 톨스토이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러시아를 대표하는 대문호 레프 톨스토이가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82세. 명문 백작가의 4남으로 태어나 어려서 부모를 잃고 친척집에서 자란 톨스토이는 대학 교육에 실망해 중퇴하고, 지주로서 농민 생활을 개선하려 했으나 실패해 방탕에 빠졌다. 군 복무 중 처녀작 '유년 시대'로 격찬을 받은 그는 결혼 후 문학에 전념해 '전쟁과 평화' '안나 카레니나' '부활' 등 불후의 작품을 써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