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IPO(기업공개)시장 최대어 중 하나로 꼽힌 에코프로머티리얼즈가 상장 첫날 60% 가까이 상승 마감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공모가 3만6천200원 대비 2만1천원(58.01%) 오른 5만7천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18.78% 오른 4만3천원에 형성됐다.
이날 장중 에코프로머티는 기세를 올리며 한때 80% 넘게 오른 6만5천800원까지 상승했다. 주가 급등으로 이날 에코프로머티는 코스피 시가 총액 85위(3조9천25억원)에 이름을 올렸다.
김병훈 에코프로머티 대표는 주주 서한을 통해 "상장을 앞둔 시점에서 분기 영업실적이 마이너스를 기록하게 된 점을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광물 가격 하락, 원자재 재고 부담 등으로 수익성이 좋지 않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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