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빌딩 중개법인 ㈜빌사부가 대영리츠건설(주), 대영에코건설(주), 대영레데코(주) 등 가족회사와 함께 국토교통부 우수부동산서비스사업자로 인증받았다.
이번에 인증받은 전국 우수부동산서비스 핵심 사업자는 57개 사이며, 중개부문 핵심 사업자 24개 사 중 대구지역은 빌사부 부동산중개법인이 유일하다.
빌사부는 이달 기준 1천500개의 물건을 확보하고 상가 임대 및 시설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송원배 빌사부 부동산중개법인·빌사부·대영레데코 대표는 "지역의 부동산 가치를 키우고 살려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우수부동산사업자 인증제도는 기획, 개발, 임대, 관리, 중개 등 부동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국토부 장관이 인증하는 제도로 201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인증을 획득한 기업은 주택개발사업 분양 보증심사에 가점이 부여되는 등 부동산 공공기관을 통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
이재명 정부 '2천조 메가 투자'…대구경북은 철저히 소외됐다
홍준표 "반도체 투자에 시비? 대구 쇠락, 지역 정치인 탓…나홀로 고군분투"
李대통령 "과거 영호남 차별 인정해야…역사적 투자량 '조족지혈'"
에너지 경북에 있는데…관련 첨단산업은 호남行
삼성 이재용 "반도체 광주·로봇 구미·배터리 울산에 투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