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울본부, 울진 취약계층에 김장 4천100포기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울본부의 사랑의 김장 담그기. 한울본부 제공
한울본부의 사랑의 김장 담그기. 한울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22일 경북 울진 북면 흥부시장 광장에서 '2023년도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었다.

한울본부와 울진군 새마을회, 사회적기업인 흥부마을공동체가 김장김치 4천100포기를 직접 담갔다.

손수 담근 김치는 울진군청에서 선정한 취약계층 1천가구와 울진 15개 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울진에서 생산된 배추, 고춧가루 등 김장김치 식자재를 사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했다.

이세용 한울본부장은 "지역 취약계층과 복지시설이 사랑으로 담근 김장김치로 추운 겨울을 잘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며 "시간이 갈수록 맛있게 익어가는 김치처럼 한울본부와 지역사회도 더욱 조화롭게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