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경찰서(서장 이승목)와 칠곡교육지원청, Wee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보건소, 칠곡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은 24일 왜관초등학교와 순심중학교에서 '흡연·마약 예방 샌드아트(빛과 모래의 감성 예술)' 공연을 각각 진행했다.
샌드아트는 창작 스토리텔링으로 빛과 모래가 전해주는 감동을 극대화 시켜 명확한 메시지 전달과 함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냈다.
샌드아트 공연 후 학교폭력 예방교육, 마음 약국, 룰렛 게임, 핀버튼 만들기 등 청소년에게 필요한 정보제공, 고민상담, 체험활동 등도 이뤄졌다.
이승목 칠곡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청소년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