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군,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 사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50 탄소중립 모범 도시 군위로 발돋움

대구 군위군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대구 군위군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3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탄소중립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군위군 제공

대구 군위군은 27일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공단이 주관한 '2023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 사례 공모전'에서 탄소중립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2023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 사례를 발굴, 이행 성과를 공유, 전파하고 지역의 탄소중립 이행 중요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광역·기초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했고, 광역 4곳과 기초 4곳이 선정된 가운데 군위군은 우수 사례에 선정됐다.

군위군은 '군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 탄소중립 도시 s·k·y 군위' 비전 아래 ▷기후변화 취약계층 폭염 쉼터 조성 ▷탄소중립 플리마켓 개최 ▷군위군 환경순환형 가축분뇨 처리시설 설치 ▷군위군 영농 폐비닐 수거 자체 추가 인센티브 지급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2050 탄소제로 모범도시 군위군 실현을 위해 노력해 온 그간의 성과를 인정받아 뜻깊다.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탄소중립 군위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