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주 성주식육점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194번째 손길이 됐다.
경북 성주군 성주읍에서 식육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 대표는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회의 관심과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귀한 손길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이 대표는 "작은 노력들이 모여 큰 변화로 이어진다는 생각에 후원을 결심했다"며 "연말연시 후원을 시작하는 작은 손길로 더 따뜻하고 풍요로운 세상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경자실향] '경자유전' 내세운 농지 전수조사에 '경자실향'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