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는 지난 1일 초록우산 대구경북총괄본부 '산타 원정대' 후원금으로 348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광재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장, 문희영 초록우산 대구경북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한국가스기술공사 대구경북지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지역 아동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기부된 후원금은 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구 수성구 지역 저소득 아동 33명의 소원을 들어주는 '초록우산 산타원정대' 프로그램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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