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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늘환경측정, '2023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포럼'에서 가족친화경영 모범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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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열린
19일 열린 '2023년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포럼'에서 (주)오늘환경측정이 '가족친화경영 모범기업' 선정됐다. 사진=(주)오늘환경측정 제공

㈜오늘환경측정(대표이사 권종욱)은 지난 19일 대구시 산격청사에서 열린 '2023년 대구 일·생활 균형 실천 포럼'에서 '가족친화경영 모범기업'에 선정됐다.

대구시행복진흥사회서비스원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대구지역의 가족친화 기업문화, 워라밸 문화의 확산을 위해 노력한 노·사·민·정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워라밸 문화 확산을 통한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2023 일·생활 균형 가족친화경영 모범기업에는 오늘환경측정 외에도 ㈜엘앤에프, 에인에이(주), 한국사학진흥재단, 주식회사 맘쓰랩, 주식회사 지비소프트도 함께 선정됐다.

대구시 김선조 행정부시장은 "지역 기업의 99%가 중소기업으로 '워라밸 경영'이 쉽지 않으나 저출생 해소와 청년인재 확보, 지역경제 발전이라는 지역 현안과 기업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워라밸 문화를 빨리 정착시켜야 한다"며 "이번 포럼이 '워라밸 도시 대구' 실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오늘환경측정 권종욱 대표이사는 "우리 임직원들이 스스로 환경분야 최고의 기술자라고 자부심을 가져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분들이 모인곳이기에 우리가 전국 No.1이 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워라밸과 복지를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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