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봄갤러리, 신춘기획전 ‘보고 또 보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 8일부터 14일까지
올해 전시 참여작 프리뷰

이주영, Au calme, 72.0×50.0cm, 면 위에 토분.
이주영, Au calme, 72.0×50.0cm, 면 위에 토분.
이혜인, Dream2023-01, 41.0×60.6cm, Acrylic on canvas.
이혜인, Dream2023-01, 41.0×60.6cm, Acrylic on canvas.

봄갤러리(대구 중구 서성로 21)가 오는 8일부터 신춘기획전 '보고 또 보고'를 선보인다.

'보고 또 보고' 전시는 봄갤러리가 매년 1월, 한 해 초대 전시를 여는 초대작가와 아트페어 참여 예정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미리 소개하는 프리뷰 전시다.

이번 신춘기획전은 청년작가부터 원로작가까지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이 참여해, 다채로운 소재와 재료로 개성 넘치는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전시 참여 작가는 1월 이주영 작가를 시작으로 최지훈, 김종한, 리강, 라상덕, 안정희, 문정태, 이혜인, 이경희, 이경 작가 순이다.

전시는 14일까지 이어지며, 전시 기간 방문객들에게 초대작가 작품으로 만들어진 달력을 소진 시까지 기념품으로 증정한다. 053-622-8456.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위안부 피해자를 모욕한 보수단체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들의 행동을 '사자명예훼손'이라고 지적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
대구와 경북 구미, 상주 지역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며, 특히 상주는 인구 30만 미만 시 부문에서 전국 1위를 기록했다. ...
서울에서 식자재 배송기사로 일하며 갈비탕 5만여 개를 빼돌려 8억 원대 피해를 낸 남성과 내연녀가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태국에서 보이스피싱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