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성주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사랑카드.
성주사랑카드.

경북 성주군은 5일부터 성주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시행한다. 고물가 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군민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다.

올해 성주사랑상품권 판매규모는 160억원(지류형 50억원, 카드형 110억원)이며, 할인율은 10%이다.

개인별 월 구매한도는 지류형 20만원, 카드형 50만원이다. 또 카드형 상품권은 소비 진작을 위해 개인별 150만원의 보유한도를 적용한다. 예를 들어 카드에 120만원의 상품권이 예치되어 있는 경우 30만원까지만 구매할 수 있다.

현재 성주사랑상품권 가맹점은 전통시장과 음식점, 이․미용업소, 학원, 약국 등 1천412개소에 달해 군민이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다. 성주군청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지역상품권 chak'를 통해 가맹점 확인이 가능하다.

이병환 성주군수는 "소상공인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상품권 특별할인판매를 조속히 시행한다"며 "군민·소상공인의 상생과 지역경기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거대양당의 6·3 지방선거 공천이 확정되면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출마 가능성이 부산 북구갑과 대구 수성구갑에서 주목받고 있다. 북구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와 고물가 피해를 입은 국민들에게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27일부터 지급된다. 정부는 총 6조1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