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아트센터 초대전 ‘현대미술가협회 3+3’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월 5일부터 19일까지

김민수, 영웅부적-오렌지, Acrylic on Canvas, 지름 가로 67cm, 2022
김민수, 영웅부적-오렌지, Acrylic on Canvas, 지름 가로 67cm, 2022
이희령, 비움-흐르는 에너지, 캔버스위에 아크릴, 한지, 130.0X162.3cm, 2023
이희령, 비움-흐르는 에너지, 캔버스위에 아크릴, 한지, 130.0X162.3cm, 2023

달서아트센터에서 DSAC지역미술협회 초대전 '현대미술가협회: 3+3'이 5일부터 열린다.

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1997년 창립 이후 26년간 왕성하게 활동해온 단체로 매년 전시회 개최 및 기획·지원 사업, 문화 공간 및 창작 공간 운영 사업, 학술·비평·출판 사업 등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전시는 현대미술가협회의 현주소를 알아보고 내일을 조망하는 전시다. 6명의 작가가 참여해 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주제인 '3+3'은 1(一)과 2(二)가 합쳐진 완전한 숫자로, 음양의 조화를 통해 만들어졌다고 여겨지는 3(三)에서 출발했다. 또한 각 3명의 남녀 작가로 구성해 3이라는 숫자의 의미를 다양한 관점으로 유추할 수 있게 했다.

전시장을 채운 작가들의 작품은 하나의 거대한 작품처럼 보이기도 하고, 각기 분할된 유기적인 형태를 띠기도 한다. 달서아트센터 관계자는 "3+3에 대한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3+3의 완전함을 지향하는 예술가들의 노력을 담아낸 전시"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오는 19일까지. 053-584-8968.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대구시장 공천을 둘러싼 '컷오프 후폭풍' 속에서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번 공천이 정치 변화를 위한 전략적 결정임을 강조하며, 당...
대구 부동산 시장은 정부 정책 변화에 따라 급등과 하락을 반복하며 '롤러코스터 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금 유입이 주로 달서구에 집중...
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소영(20)이 수감 중 편지를 통해 자신의 심경과 사건 당시 상황을 전하며 후회와 불안감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