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성패션연구소 "올해의 주목해야할 컬러는? 블루·그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르메르 블루 셔츠. 삼성물산 제공.
르메르 블루 셔츠. 삼성물산 제공.

삼성패션연구소는 불확실한 경제로 인한 소비 위축 등이 예상되는 올해 패션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색상으로 파란색(블루)와 녹색(그린)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연구소는 올해 봄과 여름에 부드럽고 평온해 불안정한 상황에 힐링감과 안정감을 전하고 위안의 중요성을 일깨울 수 있는 파란색을 주목해야 할 색상으로 골랐다.

이어 휴식과 안정감을 주며 지속가능성을 상징하는 녹색의 경우 올해 봄·여름 시즌부터 영향력을 확대해 가을·겨울철부터 대표 색깔로 주목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임지연 삼성패션연구소장은 "불확실한 미래와 기후 위기 등이 도사리는 올해에는 부드럽고 평온한 찰나의 여유를 제공하는 블루 컬러와 휴식, 안정감을 주는 그린 컬러가 주목된다"며 "푸른 용의 해인 만큼 시원한 계열의 키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패션시장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