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안진 부영각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199번째 손길이 됐다.
대구 북구 산격동에서 중화요리 전문점인 부영각을 운영하는 전안진 대표는 평소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뜻을 품어 오다, 가정종합사회복지관의 추천으로 귀한손길 캠페인을 알게 돼 동참을 결심했다.
전 대표는 "우리 가게는 동네 작은 가게로, 어르신들께서 짜장면을 드시러 많이 오시고 자주 뵙는다"며 "추운 겨울에 연로하신 어르신들께서 모두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잘 나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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