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공항장 전성열)은 16일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및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다짐했다.
이날 대구공항에서 열린 결의대회에는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을 비롯해 남부공항서비스 대구지점, 한국공항보안 대구지사, 대구공항 여객터미널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 시공사인 성일건설 외 3개 업체, 건설사업관리단(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 등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대구공항 안전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산업안전사고 예방의 결의를 다졌다.
전성열 한국공항공사 대구공항장은 "국민의 안전한 항공교통이용을 보장하고 종사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일터 조성을 위해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더불어근저당이냐, 꼼수에 감탄" 국힘, 李대통령 부동산 거래 '총공세'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