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인모 거창군수 "지역민 숙원사업으로 달빛철도 개통 기대도 커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인모 거창군수
구인모 거창군수

구인모 거창군수는 25일 달빛철도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되자 환영의 입장과 함께 조속히 건설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뜻을 전했다.

구 군수는 "달빛철도는 인구소멸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거창, 함양, 합천 등 경남 서부 권역 발전을 견인할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발전과 교통 인프라의 효과적 활용을 위해 기존 교통 수단과 연계성을 고려한 환승 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철도 주변 도시 계획, 역세권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 사업 등을 통해 역세권을 지역 발전의 신성장 거점 지역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했다.

아울러 "달빛철도가 개통하고 나면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에 반영된 진천합천고속도로가 거창을 남북으로 통과하고 광주대구고속도로와 연결돼 거창이 서부 경남에서 사통팔달의 교통 중심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