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자원공사, 설 앞두고 최대규모 예산 조기 집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설 명절 전까지 역대 최대규모인 2천260억 원의 예산을 조기 집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집행액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3년 동 기간 평균 집행액 대비 2.3배 증가한 금액이다.

수자원공사는 예산 조기 집행을 위해 계약금액의 최대 80%까지 선금 지급 확대와 더불어, 계약상대자가 지급하는 계약 선금 보증 수수료를 최대 100%까지 수자원공사가 대신 납부한다.

내수부진, 물가상승 압박 등으로 위축된 경기 상황에서 명절 전에 역대 최대 규모의 예산을 최대한 조기 집행하여 계약상대자, 하도급사 및 근로자 가정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수자원공사 윤석대 사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한파까지 겹쳐 민생 회복에 공공부문의 각별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설 명절 전 역대 최대 규모의 조기 집행을 차질 없이 이행하여 국민 체감경기 개선과 함께 따뜻한 명절을 맞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경남 통영시장 선거에서 단 44표 차로 패한 천영기 전 시장이 당선 무효 소청과 관련한 재검표를 2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하며, 결과는 같은...
정부는 건축사 자격제도를 2028년부터 실무수련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2032년부터 필기와 실기를 결합한 종합 역량평가 방식의 자격시험을 도입...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권총 실탄 100발의 수량 불일치가 드러나 경찰 수사가 의뢰되었고, 이와 관련하여 교정본부는 조사를 했지만 원인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