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군, 9억6천800만원 모금…최대 성금 모금액 경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대 최대 금액을 경신한 울진군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울진군 제공
역대 최대 금액을 경신한 울진군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울진군 제공

경북 울진군의 이웃사랑 성금 모금액이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1일 울진군은 "지난달 31일 '희망2024 나눔캠페인'을 종료한 결과 당초 목표액 3억2천400만원을 훌쩍 뛰어넘은 9억6천800만원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4일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주축으로 실시한 범군민 성금 모금 행사와 10개 읍·면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두캠페인을 통해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군민들의 시민의식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울진군은 매년 성금 모금액 기록을 경신하며 도내에서도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평가되고 있으며, 올해 또다시 최고액을 기록해 울진군 전반에 기부문화가 정착됐음을 보여주고 있다.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모두 경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보내져 울진군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부 사용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지난 2개월 간 2천300여건에 9억6천800만원의 모금을 이뤄낸 것은 울진의 저력이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을 꼼꼼히 살펴 희망이 있는 울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