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명구 예비후보 " 구미 부활, KTX를 되찾는 것부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구미역 후면 광장에서 교통 공약 발표

강명구 예비후보. 강명구 예비후보 제공
강명구 예비후보. 강명구 예비후보 제공

강명구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일 "영광의 시대를 되찾으려면 가장 먼저 구미가 빼앗긴 KTX를 되찾아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KTX 산업단지역 신설 등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구미역 후면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핵심 참모였던 제가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KTX 같은 구미의 해묵은 숙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구미를 부활시켜 구미 영광의 시대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라면 직접 대통령을 찾아뵙고 대통령 결재 도장을 받아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KTX 산업단지역 신설(KTX 경부선 지나가는 지역) ▷KTX 이음 구미역 정차 조속 실현 ▷구미-대구경북신공항 고속도로 건설 신속 추진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건설 매듭 ▷927호선 국도 승격 및 4차선 확장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