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명구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1일 "영광의 시대를 되찾으려면 가장 먼저 구미가 빼앗긴 KTX를 되찾아오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며 KTX 산업단지역 신설 등 교통 공약을 발표했다.
강 예비후보는 이날 구미역 후면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 핵심 참모였던 제가 윤석열 정부 임기 내에 KTX 같은 구미의 해묵은 숙제를 해결할 것"이라며 "구미를 부활시켜 구미 영광의 시대를 다시 찾아오기 위해서라면 직접 대통령을 찾아뵙고 대통령 결재 도장을 받아오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KTX 산업단지역 신설(KTX 경부선 지나가는 지역) ▷KTX 이음 구미역 정차 조속 실현 ▷구미-대구경북신공항 고속도로 건설 신속 추진 ▷대구경북선 동구미역 건설 매듭 ▷927호선 국도 승격 및 4차선 확장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李 해명에도 여전한 농지 전수조사 불신…밑바닥엔 불안·불통·불일치 [금주의 이슈]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안하무인' 판사님... 누가 그들을 '천룡인'으로 만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