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설연휴 경북동해안 물류 운송·항만 경비 평시처럼…항만운영 특별대책 시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포항해수청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노력하겠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전경. 매일신문DB.
포항지방해양수산청 전경. 매일신문DB.

경북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설 연휴 기간인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

이 기간 포항해수청은 선박이 원활하게 입·출항할 수 있도록 항만 민원신고와 허가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해운항만물류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한다. 또 예선업체와 도선사도 비상대기조를 편성해 평상시와 동일한 항만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긴급하게 처리가 필요한 화물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항만근로자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는 등 선주나 화주가 미리 운영사에 요청하면 연휴기간에도 정상적으로 화물을 반출입 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혹시 모를 밀입국 사범 입국방지를 위해 청원경찰 근무를 휴무 없이 편성하고, 상황실도 평상시처럼 운영해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는 등 항만 경비에 허점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임영훈 포항해수청장은 "설 연휴기간 항만을 이용한 경제활동이 이뤄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