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녕 4·10 총선 예비후보(구미을·국민의힘)는 5일 '클린정책 선거운동 캠페인 선포식'을 갖고, 후보자 간 깨끗한 선거문화 풍토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진행한 선포식에서 "다가오는 총선에서는 구태선거 문화를 청산하고, 깨끗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공정한 선거운동을 실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후보자 간 모략과 비방·흑색선전 금지, 정책선거 실천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택을 받는 깨끗한 선거문화 풍토가 조성되도록 클린정책선거를 제안한다"며 "예비후보 선거 기간에 선거 경력이 있는 같은 당 일부 지역 정치 리더들이 특정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행사를 하고 있고, 이는 유권자들의 판단과 선택을 왜곡하고 지역 갈등을 조장하는 등 공정선거 분위기를 해친다는 비판적 여론이 높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내 경선에서 아름다운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집권 여당으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클린정책선거에 앞장서자"고 덧붙였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