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수정 "김건희 언론 앞 두려울 것…수사 후 입장 들어도 충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민의힘 이수정 수원정 예비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이수정 수원정 예비후보. 연합뉴스

국민의힘 경기 수원정 예비후보인 이수정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교수가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이 교수는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수사로 진실이 밝혀진 후 김 여사의 입장을 들어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김 여사는 아마도 언론 앞에 서는 데 일종의 불안감 또는 두려움이 틀림없이 있을 것 같다"고 주장했다.

이어 "안해욱 전 태권도협회장이 여전히 구속도 안 된 채 '쥴리 의혹'을 반복해서 제기하고 있는데, 그런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안 김 여사 입장에서는 '대중 앞에서 내가 사과를 해도 하나도 진실이 밝혀지지 않는구나'는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김 여사가 입장을 직접 밝혀주면 얼마나 좋겠냐는 희망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러나 최재영 목사와 관련된 김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이 공작이라는 점은 틀림없는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윤 대통령은 내일 KBS와의 신년 대담 형식 인터뷰를 통해 김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