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민, 설 명절 맞아 정산대금 조기 지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존 정산대금 지급일 최대 5일 앞당겨 설 전에 조기 지급

배달의민족
배달의민족

배달의민족(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입점 소상공인을 위해 280억원 규모의 정산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6일 밝혔다.

조기 지급 대상 서비스는 배민 알뜰배달을 비롯해 ▷배민1 ▷배민포장주문 ▷배민스토어 ▷배민상회 ▷전국별미 등이다.

배민은 기존 정산대금 지급일을 최대 5일까지 앞당겨 설 전에 정산이 완료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확한 정산금액과 입금 일정은 가게 관리 프로그램인 '배민셀프서비스'와 서비스별 '셀러오피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성길 우아한형제들 결제정산프로덕트실장은 "사장님들의 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정산 시스템을 꾸준히 개선하는 등 가게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나가겠다"며 "라이더 대상 정산대금도 설 연휴가 시작되기 전에 기존 정산일보다 앞당겨 조기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17일 '국민의힘'이 보수의 정체성을 잃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보수 정당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이재명 대통령은 ...
올해 1분기 국내 유통업계는 오프라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시설투자로 실적 반등에 성공했으며, 특히 신세계와 롯데백화점은 역대 최대 실적을 ...
17일 북한 여자 스포츠팀 최초의 방한을 위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선수단은 총 39명으로, 20일부터 23일까지 수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